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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유전학 용어 정리 2018.03.23

DNA/RNA/뉴클레오티드유전/유전자/유전학염색체게놈/게놈 프로젝트진화/진화론GMO/유전공학1. 유전학 관련 용어 기초용어한글명영어명한자어DNA디옥시리보 핵산Deoxyribo, Nucleic Acid- 核酸RNA리보 핵산Ribonucleic Acid- 核酸뉴클레오티드뉴클레오티드Nucleotide-유전유전heredity遺傳유전자유전자Gene,遺傳子유전유전학Genetics遺傳學염색체염색체chromosome染色體게놈유전체Genome遺傳體진화진화Evolution進化진화론진화론Evolution Theory進化論GMO유전자,다는 것으로 이 암호를 풀어내는 작업이 수반되지 않으면 DNA만으로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라는 것이다.모든 유전자 정보는 단백질 합성에 대한 정보이다. 따라, = messenger RNA = 유전자 정보를 담고 있는 RNArRNA = ribosomal RNA = 리보좀을 구성하는 RNA특히 mRNA는 단백질을 합성할 때 중간에서 일을 간단하게 만들어주

와 GMO 2017.07.04

또한 순항중인데 동물을 소재로 한, 그것도 유전자 조작 슈퍼 돼지(...)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라 한국에서의 흥행 자체가 상당히 이례적인 편이다. 옥는 키 2m, 길이 4,같은 생물이 탄생할 수 있다.GMO는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유전자 변형 생물을 의미한다. GMO기술은 유전자 조작,는 Kurzgesagt – In a Nutshell에서 만들었다. 한국어 자막도 지원되니 자막을 켜고 보자.유전자 조작흔히 유전자 조작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정식 명칭은 재,로써 특히 2013년에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CRISPR, Clustered regularly-interspaced short palindromic repeats, gene,는 빛을 내지 못하지만 성공적인 조작으로 빛을 내는 히드라가 탄생되었다.종자개량과 유전자 조작은 서로 비슷하지만 차이점이 있는데, 종자 개량은 원하는 특성을 가진 식물이나 동물

밈(meme) 2017.05.19

밈.문화 유전자.1. 밈(meme)밈이란 문화 유전자라고도 한다. 어떠한 문화적 현상이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기능하며 사람들의 뇌를 숙주로 삼아 전달되는 모방 가능한 사회,적 단위를 총칭하는 말이다.밈은 진화론vs종교 전쟁의 최전선에 서있는 리처드 도킨스가 1976년, 그의 유명한 저서 『이기적 유전자』에서 처음으로 사용한 개념이다. 밈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유전자를 뜻하는 gene에서 따온 말이다. 리처드 도킨스는 유전현상과 비슷한 이 현상을 설명하는데 적절한 말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gene과 비슷한 말,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유전자가 자신을 복제하며 점점 퍼져나가듯이 밈 또한 모방을 거쳐서 뇌에서 뇌로 자신을 복제하며 퍼져나가는데에서 착악한 개념으로 실제 유전자와 비슷한 것,도 있고 다른 점도 있다. 대표적으로 유전자와 같이 행동하며 밈 그자체를 퍼뜨린다는 점은 동일하나 유전자의 뉴클레오타이드나 코돈처럼 고정된 단위를 갖지 않으며, '비유전적'으로 자신

할머니 가설 2017.09.16

면 지금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진화의 산물인 경우가 많다. 그 중 하나가 '노년'의 존재이다. 유전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생식능력이 없는 개체는 그다지 쓸모가 없으므로 사라지,의 입장에서 보면 손자 손녀들은 자신의 유전자를 25%정도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비록 생식 능력을 잃었지만 손주들을 돌보는 방법으로 자신의 유전자의 생존확률을 높여가는 것,거나 심할 경우에는 증손까지 보는 경우가 있다. 이에 과학들은 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할머니 가설'이란 것을 내놓았다. 물론 윤리적으로는 '왜 저 노인들은 죽지 않을까?'라는,을 엄격히 구분하는데 할머니 가설이 뉴턴의 그것과 같은 '법칙'이 아니라 '가설'이라고 불리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할머니 가설을 주장하는 인류학들은 인류의 역사에서 처음

수질오염 2017.03.28

한다. 가장 일반적으로 공장에서 나오는 폐수를 들 수 있으며 이밖에도 각종 쓰레기를 투척한다거나 유전이나 유조선의 문제로 인한 기름 유출사고,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물질 유출 등이 있,라떼가 생각난다거나 하는 눈으로 보이는 오염도 있지만 과학들은 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하여 몇 가지 요소들을 개발해 내었다. 그것이 바로 BOD, COD, DO,고 미국에서 벌어져서 유명해진 멕시코만 기름 유출 사고. Deep water horizon의 유전에서 발생했으며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사실 순위로 따지자면 4위에 해당,엔 사건 발생후 70일 기준으로 416만~700만 배럴이 유출되었다. 2010년 9월 19일, 시추공을 막는데 성공하여 더 이상의 유출은 없다고 한다.기름유출은 크게 유전,에서의 기름 유출과 유조선에서의 기름 유출로 나눠진다. 물론 둘 다 끔찍한 사고임에는 틀림없으나 유조선은 그나마 유조선에 실려있는 기름만 유출되지만 유전사고는 뚫어놓은 구멍을 막지 못하

목격의 진술은 믿을만한가? 2017.02.21

 1. 개요   1901년 12월 4일 독일 베를린 대학에서 프란츠 폰 리스트 교수가 프랑스의 법학 가브리엘 타르드의 이론에 대한 소개를 막 끝냈,은 장난감이었고 총알은 물론 발사되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독일의 심리학 윌리엄 슈테른이 개발한 실험의 도입부였다. IQ 검사를 개발하기도 했던 슈테른,은 '사람의 기억력을 신뢰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서 출발해 이 무시무시한 실험을 생각해냈다. 이 문제는 특히나 법정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 목격의 진술에 따라 유죄가 무죄,들이 말을 했다고 하는가 하면 언쟁을 펼치던 두 사람이 추격전까지 벌였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이는 실험을 고안했던 슈테른의 예상대로 목격들에 의한 진술이 믿을만하지 못하,    프란츠 폰 리스트는 이 실험 뒤 "우리의 가장 확실한 근거, 즉 의심의 여지 없는 목격의 진술이 정확한 과학적 연구에 의해 흔들릴 때, 우리의 귀중

해밀턴 법칙 2017.09.19

가 희생하면 유전자의 입장에서는 어쨌든 유전자 100%를 지키는 셈이 되는 것이다. 이 논지를 더 전개하면 나의 사촌은 나와 유전자를 12.5% 공유하고 있으므로 나 = 사촌 8명, 도킨스에게 그대로 이어져 1976년에 『이기적 유전자』를 내놓기에 이른다. 바꿔말하면 『이기적 유전자』를 읽어보면 이러한 사고방식에 대해 확실하게 알 수 있다는 뜻도 된다.3,이 '이기적 유전자'의 본질인 것이다.비록 이 법칙은 해밀턴의 이름을 따 '해밀턴 법칙'이라고 불리지만 홀데인의 명언(?)이자 농담이 이 법칙을 아주 명확하게 꿰뚫어 본 말이어서 그런,고 생각해보면 희생하는 성향은 길고 긴 진화의 역사에서 진작 사라졌어야 말이 된다. 진화란 어쨌거나 살아남는 놈이 그 자손을 퍼뜨리는 것이므로 희생을 하는 사람은 유전자를 퍼뜨릴 기회,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이들의 발상은 그야말로 '수학적'이었는데 친족이 가진 나의 유전자의 일부를 지킬 수 있다면 내가 희생하여 죽어도 이러한 성향을 가진 유전자가 후대에 계속해서 이어질

로건 2017.03.02

(...)(아이언맨), 유전자조작거미(스파이더맨) 등 대부분이 후천적인 이유로 히어로가 되는 반면 엑스맨은 태어날 때부터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캐릭터들의 고뇌를 표현할 때도 타히어로무비,을 자주 먹고 있다. 이는 후술할 유전자조작식품과는 다르다. 유전자조작식품은 그야말로 강제로 조작한 식품이지만 바로 아래에 적혀있는 식품들은 우연한 돌연변이로 인해 발견되어 품종개량된, 짓코바)이며 알비노 모델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사람이다. 3. 유전자조작, 유전자조작식품(GMO)영화 로건은 한때 화려한 능력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던 엑스맨들이 대,지 않는 것은 유전자조작식품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라고 한다.덕분에 25년 째 돌연변이는 태어나지 않게 되었으며 엑스맨 판 칠드런 오브 맨 최후의 자연발생 돌연변이일 것,으로 예상되는 찰스와 로건, 그리고 칼리반만이 근근히 살고 있다. 극 중 등장하는 X-23과 X-24, 그리고 다른 돌연변이들은 자연발생이 아니라 실험실에서 만들어낸 돌연변이들. 즉 유전자

DNA 정보 저장 2017.08.06

했을 떄의 이미지이다.이 방식은 흔히 유전자 가위라고 알려져 있는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 도구를 이용했다. 즉 원래 있던 대장균의 DNA 중 일부를 제거하고 정보를 저장한 유전자를 넣어둔,으로써의 DNADNA를 '디지털' 정보를 저장하는 수단으로 사용하자는 아이디어는 사실 꽤 오래전부터 있었다. DNA의 구조가 밝혀진지 10년 정도 지난 1964~65년에 소련의 물리학

오컴의 면도날 2017.07.08

해나갔다.이 와중에 안구 형성에 필요한 EYA유전자가 4개로 늘어났다. DNA가 2배인 돌연변이가 나타나 진화한 것이다. (복제오류)기능을 4배로 끌어올린 유전자중에선 EphB, EphC, 최초의 동물이며 단순히 빛과 어둠을 구분하는 정도의 수준이었다.식물성 플랑크톤인 와편모조류의 로돕신 유전자가 이 해파리에게 옮겨 왔다.로돕신은 현재 우리 안구 뒷부분에 존재하며 빛,을 받아들이는 기관이다.빛이 로돕신을 가진 세포에 닿으면 조금 벌어지며 이것으로 우리는 빛을 감지할 수 있는 것이다.로돕신 유전자를 가진 개체는 생존에 유리했으며 차츰 진화, 유전자도 있는데 이것은 각각 세로, 가로의 빛의 양을 감지하며 이것이 카메라눈을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한다.이렇게해서 우리는 정교한 카메라눈을 가지게 되었다.이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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