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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유전학 용어 정리 2018.03.23

DNA/RNA/뉴클레오티드유전/유전자/유전학염색체게놈/게놈 프로젝트진화/진화론GMO/유전공학1. 유전학 관련 용어 기초용어한글명영어명한자어DNA디옥시리보 핵산Deoxyribo,遺傳子유전학유전학Genetics遺傳學염색체염색체chromosome染色體게놈유전체Genome遺傳體진화진화Evolution進化진화론진화론Evolution Theory進化論GMO유전,다는 점에서 대단한 의의가 있다.2.5. 진화/진화론진화 / 진화론Evolution / Evolution Theory, Theory of Evolution進化 / 進化論한 줄 요약,모독(?)의 이론.진화론하면 당연히 찰스 다윈이 먼저 떠오르지만 찰스 다윈 이전에도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은 많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용불용설로 유명한 라마르크가 있으며, 다윈의 할아버지,인 에라스무스 다윈도 진화론을 믿고 있었다. 전공자가 아닌 사람에게 다윈 = 진화론 이라는 공식이 널리 퍼진것은 다윈이 『종의 기원』을 펴내면서 오랫동안 수수께끼였던 진화의 매커니즘

밈(meme) 2017.05.19

적 단위를 총칭하는 말이다.밈은 진화론vs종교 전쟁의 최전선에 서있는 리처드 도킨스가 1976년, 그의 유명한 저서 『이기적 유전자』에서 처음으로 사용한 개념이다. 밈은 그 이름에서 알

해밀턴 법칙 2017.09.19

진화론을 떠받치던 두 기둥이었던 '자연선택'과 '성선택'으로는 돌파구가 보이지 않았다. 이렇게 되면 진화론은 폐지되거나 수정이 불가피해보였다.일단 도덕과 인륜등을 내려놓,이다. 하지만 일곱 명은 안 된다.by J. B. S. Haldane해밀턴 법칙을 빗댄 존 홀데인의 농담 중 하나.1. 진화학자의 딜레마: 희생지금은 진화론으로는 생명현상의 대,부분이 납득 가능하게 설명되지만 다윈이 진화론을 막 제창했을 무렵에 그의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진화학자들을 괴롭혔다. '희생'이라는 이타적인 행동이 바로 그것인데, 당시,고 생각해보면 희생하는 성향은 길고 긴 진화의 역사에서 진작 사라졌어야 말이 된다. 진화란 어쨌거나 살아남는 놈이 그 자손을 퍼뜨리는 것이므로 희생을 하는 사람은 유전자를 퍼뜨릴 기회,한 발상이다. 실제로 이러한 생각을 하면서 희생을 하는 사람은 없다. 이러한 생각은 철저히 유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납득이 간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진화론의 최전선에 서있는 리처드

할머니 가설 2017.09.16

할머니 가설grandmother hypothesis할머니의 존재에 대한 가설."노인들은 자손의 번식에 간접적으로 도움을 준다."1. 할머니의 존재진화론에 대해 알아보다보,면 지금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진화의 산물인 경우가 많다. 그 중 하나가 '노년'의 존재이다. 유전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생식능력이 없는 개체는 그다지 쓸모가 없으므로 사라지,에는 폐경이란것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남성의 생식 능력은 한순간에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되어 오래 살면 살수록 자손을 퍼뜨리기에 유리한 쪽으로 진화한 것,한 증가가 일어난 때는 현생 인류가 등장한 시기로 비율이 2로 늘어나 노년이 엄청나게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그러니까 진화적으로 '노년'이 나타난 것이 아닌 것이다. '노년,'이 나타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로 이상화 교수는 이를 두고 '문화 예술이 꽃 핀 시기에 나타난 노년'이라고 표현한다.1할머니가 진화적으로 나타났다는 것에 허점이 발견된 가운데

고물야적장에 폭풍이 지나가 보잉 747이 조립될 확률 2017.10.10

Tornado)라고 불리는 진화론에 대한 공격시도였다. 더군다나 이 논증은 진화론 자체를 아예 이해하지 못하고 내뱉은 조롱이라 그에게 강력한 이불킥을 선사해주었다. 창조론 vs 진화론,도 부끄러워하지 않겠다.”라고 대답했다는 것은 진화론 vs 창조론 논쟁의 전설처럼 남아 있다.프레드 호일이나 새뮤얼 윌버포스나 둘 다 진화론을 완전히 잘 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다.또한 진화론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가 바로 이 그림이다. '진화론'과 관련된 거의 모든 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이 그림은 정확하게 말하면 틀렸다고 할 수 있다. 인류,되어 보잉 747 항공기가 등장할 확률과 같다'이 논증은 먼저 첫번째부터 틀렸다. '진화론'은 일단 생명이 탄생한 이후에 종이 다양해진 이유를 찾는 이론으로 생명의 탄생과는 무관,한 이론이다. 진화론은 생명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에 대한 답을 갖고 있지 않다.그리고 대전제 또한 잘못되어 있는데 진화는 '확률'이 아니다. 주어진 환경에 적응한 놈은 살아남

파스칼의 내기 2017.07.04

말로 '파스칼의 기독교 변증'이라고 한다. 술자리에서 신의 존재 증명에 대한 내기를 한다면, 대체 왜? 파스칼의 내기를 기억하고 반드시 신이 있다는 쪽으로 걸,고 있다!또는, 반대로 이슬람의 신을 믿고 있는데, 저승에 가보니 예수가 당신을 노려보고 있다!그리고 당신을 마주한 신은 자신을 믿지 않고 엉뚱한 잡신(?)을 믿었으니 무신,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었고, 이것은 당시 사람들에게 잘 먹혀들었다는 것이다. 파스칼의 논증만 봐서는 믿어서 손해될 것은 거의 없었으니까 당시의 무신자들도 이러한 멋진 논리에 사람,하면 무신자들에게도 구원의 길을 제시한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포교활동의 일종(...)으로 이 내기를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5. 결론그리고 이 내기에 대한 결론은 1962년,하려고 노력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경우 남이 보기에는, 심지어 자신이 느끼기에도 무신자일지언정 하느님의 눈으로 본다면 그리스도인이라는 결론이 나온다.무신자의 눈

뱅뱅이론 2017.11.16

를 보고 있는 다른 부류의 존재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사태. 이 사태를 기반으로 하는 일종의 사회관계.by 춘심애비1. 개요뱅뱅이론은 2012년 4월 26일, '춘심애비,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사태. 이 사태를 기반으로 하는 일종의 사회관계.다만 그는 뱅뱅이론에 해당하는 사람을 분류하는데, 뱅뱅이라는 브랜드 자체를 아예 모르는 사람

붉은 여왕 효과 2017.10.01

)Leigh Van Valen"붉은 여왕 효과"는 그가 1973년에 출판한 가장 유명한 논문인 『새로운 진화론』에 실려있다. '새로운 진화론'은 1973년에 자신이 만든 저널,하다. 아재들은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를 통해 잘 알고 있을 것이다.진화론은 이 두 종이 엄청나게 속도를 가지게 된것은 빠른 놈만이 살아남아 그 유전자를 후대에 전해주었기 때문,의 많은 요소가 붉은 여왕 효과로 설명할 수 있으며 이때문에 최초로 이 이름을 사용한 진화론과 더불어 경제학이나 기업들간의 비즈니스를 다룬 경영학은 물론, 냉전 시대때의 군비경쟁 등,하진 않지만 어쨌든 이 아이디어가 시카고 대학의 진화학자, 레이 반 발렌에게 들어가면서 "붉은 여왕 효과"로 재탄생 되었다.레이 반 발렌 (1935.8.12 ~ 2010.10.16,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한다.이를테면 가장 간단하고도 유명한 치타와 톰슨 가젤의 진화가 있다.사바나를 배경으로 한 다큐멘터리에 치타와 톰슨 가젤, 이 두 종이 나오지 않으면 섭섭

오컴의 면도날 2017.07.08

게 된다. 진화론쪽은 눈의 진화를 (상세히) 설명하는데에도 수십페이지에 달하는 복잡한 이론과 설명이 필요하지만 창조론쪽은 신이 그렇게 만들었다라는 한 문장이면 끝이 난다.여담으로 지금,다.잘못 적용된 예이것이 잘못 적용되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대표적으로 진화론 vs 창조론의 대결인데 이것에 오컴의 면도날을 적용하면 이 논란은 창조론의 승리로 끝나,까지 밝혀진 눈의 진화를 아주 간단히(?)보자면 다음과 같다.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기관이 최초로 나타난 것은 약 5억년전 캄브리아기라고 추정한다.캄브리아기의 해파리가 눈을 가진,을 받아들이는 기관이다.빛이 로돕신을 가진 세포에 닿으면 조금 벌어지며 이것으로 우리는 빛을 감지할 수 있는 것이다.로돕신 유전자를 가진 개체는 생존에 유리했으며 차츰 진화,해나갔다.이 와중에 안구 형성에 필요한 EYA유전자가 4개로 늘어났다. DNA가 2배인 돌연변이가 나타나 진화한 것이다. (복제오류)기능을 4배로 끌어올린 유전자중에선 EphB, EphC

귀벌레 2018.01.08

에서 원인을 찾고 있다. 몬트리올의 맥길 대학의 다니엘 레비틴은 진화론적으로 매우 오랜 기간 동안 인간은 정보를 기억해야만 했다고 한다. 현대 인간이라고 불릴 만한 종은 대략 20만,다.  먼저 우리의 기억 시스템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것으로 귀벌레가 의존하고 있는 기억 시스템 중 하나는 청각 피질의 단기 기억 시스템인 "음운 루프(phonological, 링링동 링디기디기딩딩딩'이나 '진진자라 지리지리자'같은)에 이르면 뇌는 이 루프 시스템에 따라 무한정 이 구간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또다른 가설로는 인간이 진화한 방식,년 전에 탄생했지만 글자의 발명은 5,0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으므로 이 긴 시간동안 우리는 노래를 통해 중요한 정보를 암기했다고 한다. 즉 이는 길고긴 진화의 역사속,에서 자연스레 형성된 '음악'에 대한 진화라는 것이다.  디트머스 대학의 연구원들은 또다른 가설을 내놓는다. 우리가 노래를 들으면 청각 피질이라고 불리는 뇌의 부분을 활성화시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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