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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색 2018.04.23

이 원래 가지고 있는 속성인지 아니면 뇌의 신경회로에 의해 느껴지는 것인지 하는 것이다.  우리는 눈으로 들어오는 파장의 빛을 색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같은 색이라도 조명과 각도,어 지는데 각 세포들이 강하게 반응하는 빛의 파장이 다르기 때문이다.L 원추세포(ρ세포): 450 ~ 700nm의 빛에 민감하며 주로 노란색에서 녹색 사이의 빛에 민감하다. L,): 400 ~ 550 nm의 빛에 민감하며 주로 파랑색과 보라색 사이의 빛에 민감하다. S는 Short의 의미  원추 세포는 이 파장에 대한 정보를 뇌의 후두엽으로 전송,으로 보내게 된다. 이 영역에는 서로 다른 파장을 비교하는 세포가 있어서 이 파장들을 비교한 뒤 다시 이 정보를 V4로 보내게 된다. V4는 고차원적인 색 메커니즘을 담당하는 계층,으로 여기에서 우리가 색이라고 부르는 것이 만들어진다.3. 같은 파장, 다른 색깔다양한 색의 파장들.  눈에 어떤 파장이 들어오느냐가 색을 결정한다. 하지만 원추 세포들간

전자렌지 속의 개미 2017.10.07

는 range를 일본어화시킨 말이다.전자기 스펙트럼마이크로파란 전자기파 (= 빛)의 일종으로 그 파장이 꽤 길다.왼쪽으로 갈수록 에너지가 줄어들며 파장이 길어진다. 그리고 마이크로,파는 라디오파와 적외선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파장은 약 1mm 에서 1m에 이른다. 우리가 보는 가시광선이 390nm ~ 750nm 인 것에 비해 굉장히 긴 파장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각 전자기파 스펙트럼의 이름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이름파장길이주파수(Hz)감마선< 0.02 nm> 15 EHz엑스선0.01 nm,는데 여기에 마이크로파를 쪼여주면 이러한 극성 분자는 전자기파의 파장에 따라 양과 음의 방향을 바꾸어가면서 매우 빠르게 회전하게 된다. 파도가 일정간격으로 쳐서 물 위에 떠있는 공,파의 파장이 꽤 길기 때문에 마이크로파 자체가 도달하지 않는 구간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적절히 회전시켜주지 않으면 가열시간이 끝나더라도 뜨거운 곳과 차가운 곳이 극명

신호등 2017.06.13

으로 바뀐색이다.보통 초록색은 눈을 편하게 해주는 색이라는 인식이 있어 진행 표시로 자리잡았다는 설이 대중적이다.2. 색의 파장우리가 느끼는 색은 '빛' 전체를 통틀어 아주 좁,다. 이때 보라색보다 더 짧은 파장(380nm 이하)이 되면 자외선이 되어 우리 눈에 보이지 않게 된다.자외선이라는 의미 자체가 보라색(자:紫)의 바깥(외:外)에 있는 줄(선,:線)이라는 의미이며 빨간색보다 더 긴 파장(750nm 이상)으로 가면 역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이 된다. 적외선도 마찬가지로 간단하게 빨간색(적:赤)의 바깥(외:外,하면서 이동하게 되는데 이때문에 파장에 따라 이동거리의 차이가 나게 된다.진공에서 빛의 속력은 일정하므로 파장이 길어지면 진동수는 낮아지고 파장이 짧아지면 진동수는 높아진다. 쉽게 얘기

일식 & 월식 2017.08.22

산란 때문이다. 태양에서 나온 빛 중에 파장이 짧은 푸른 빛이 산란되고 결과적으로는 파장이 긴 붉은 빛이 달에 도달학 때문에 우리 눈에도 붉은 달로 보이는 것이다. 쉽게 얘기,하는 장면으로 인해 여러 작품들에서 쓰이기도 한다. 선술했다시피 긴파장의 붉은빛을 반사시켜서 우리 눈에도 붉게 보인다.부분월식부분월식部分月蝕partial eclipse달이 지구의 반

올베르스의 역설 - 밤은 왜 어두운가? 2017.05.08

은하일수록 붉게 보인다.이것은 흔히 말하는 도플러 효과때문이다. 흔히 앰뷸런스의 사이렌 소리로 비유하는데 우리에게 가까이 오면 파장이 짧아지면서 고주파의 소리로 바뀌고 멀어지면 파장,하기 때문에 파장이 긴 붉은빛으로 변해가는 것이다.이것이 붉다못해 적외선2이 되어버리면 우리 눈이 감지하지 못하므로 그냥 어둡게 보이게 된다.아래의 유튜브는 밤은 왜 어두운가? 라는 물음에 대답을 주는 4분짜리 영상으로 보고 싶다면 자막을 한국어로 설정하고 보자.

이안류 2017.08.03

의 약 1.28배 보다 낮아지고, 수심과 파장의 비(파형경사, H/L)가 1/7 보다 커지는 시점부터 쇄파(wave breaking)가 발생하여 질량 수송이 일어난다. 이러한 질량 수송

폭풍전야 2018.01.15

에 미국 대통령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저런 소리를 하면 확실히 파장이 크게 퍼진다. 그 상대가 북쪽 동네라면 더더욱.(...)  실제로도 큰 폭풍이 오기 전에 고기압이 만들

애빌린 역설 2018.04.27

는 작은 사건이지만 둘째, 셋째 시나리오에서는 경제/정치적으로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역설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밟아간다.어떠한 집단에 문제가 하나 발생

레밍과 군중심리 2017.07.25

은 더욱더 강력해지는 효과가 있다.이 발언과 해외연수 등의 파장이 겹쳐 그는 자유한국당에서 제명이 되어 무소속이 되어버렸다. 이 발언 중 '집단행동을 하는 설치류, 레밍'이 사람

오감, 그 이상 2017.12.26

다. 촉각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얼굴에 있는 감각기로 모든 것을 지각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시각빛을 받아들이는 감각기관. 사람의 경우에는 가시광선이라고 불리는 아주 짧은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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